2011년 12월 11일
옳은 일과 분노
얼마 전에 분노하라..라는 책을 보기도 했는데, 사실 분노는 꽤 근사한 감정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한다.
그런데 민노당 인사들이 분노하며 올바른 얘기를 하는 것과
안철수가 (속이야 분노를 하는지 모르겠지만) 차분하게 올바른 얘기를 하는 것을 비교해 볼 때
후자에게 지도자로서 더 신뢰를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.
강기갑 의원의 공중부양이나 최근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등을 보면 더 그렇다.
올바른 얘기를 할 때라도 감정에 북받쳐서 한다면 공격 당할 수 있다.
김어준 총수도 얘기했지만 달을 가리켜도 손가락을 보는 사람 많다.
그런 걸 알고 이용까지 해야 정치인으로 성공하지..아니면 그냥 운동가로 머물 수밖에.
그런데 민노당 인사들이 분노하며 올바른 얘기를 하는 것과
안철수가 (속이야 분노를 하는지 모르겠지만) 차분하게 올바른 얘기를 하는 것을 비교해 볼 때
후자에게 지도자로서 더 신뢰를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.
강기갑 의원의 공중부양이나 최근 김선동 의원의 최루탄 등을 보면 더 그렇다.
올바른 얘기를 할 때라도 감정에 북받쳐서 한다면 공격 당할 수 있다.
김어준 총수도 얘기했지만 달을 가리켜도 손가락을 보는 사람 많다.
그런 걸 알고 이용까지 해야 정치인으로 성공하지..아니면 그냥 운동가로 머물 수밖에.
# by | 2011/12/11 13:26 | 雜 | 트랙백 | 덧글(0)


